[ Blade & Soul ] 권사와 검사를 플레이 해봤습니다. 〃게임

제가 2차 클베 유져가 된건 아니지만,

어찌 지인의 힘을 빌려 한번 해봤습니다.

처음 게임을 만든다는 소식을 접했을때부터

벌써 몇년간 기대해오고 고대해왔던 게임인지라 하루정도는 시간내서 해봤지요 ㅎㅎ.


현재 직업에는 검사 권사 암살자 기공사 역사가 있는것 같던데,

전 원래 권사를 호시탐탐 노렸으므로 권사를 했습니다.

사실 막상 게임 들어가보니 검사가 폭풍간지라 해볼까 했습니다만 .. 색다른걸 하고 싶은 이 충동이란.

덕분에 테라에선 쌍수 들고 있는 놈 골랐다가 망했지만 말이죠 ^^ [...]

아 만약 하나를 더 키운다면 암살자 해보고 싶어요 암 살 자







테스터 기간이라 그런지 외형은 맞춰져있는 20~30 개 속에서 골라서 만들었습니다.

그나저나 참 육덕지군요.

허벅지 폭발할 것 같은데도.... 헠헠.....

이것들이 TERA 엘린에서 허벅지 모에에 눈을 떳구나 [...]






이 자유로운 이동과 시원함이 제가 눈여겨본 것 중 하나였습니다만,

뭐 초기때 정말 이게 가능한거야? 싶을정도의 집 지붕을 넘나들던 무브먼트는 호황된 것이긴 했습니다만

이 정도면 만족입니다 만족 . 시간 제한은 역시 짜증나지만 그건 뭐 어쩔 수 없겠죠.





건물 위로도 자유자재로 올라갈 수 있고,

왠만한 건 제한이 없는 자유로운 형식입니다 . 역시 기대치에는 못미치는 부분이 살짝쿵 있지만 [...]





전투 시스템에 대해선 할말이 많습니다.

우선 생각했던 대로 권사보단 검사가 쉽더군요.

이미 TERA를 즐기며 겪었던 부분으로,

논타겟팅 게임에선 클릭해서 몹을 잡는 아이온과 같은 타겟팅 게임과는 달리,

이미 시전한 스킬일지라도 각도, 거리에 따라 공격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리치나 횡으로 퍼지는게 넓고 긴 검사는 횡으로 이동하면서

몹의 공격을 피하면서 자신의 공격이 가능한거지요.

직선공격과 짧은 공격으로 이루어진 권사보단 훨씬 용이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킬들을 고려했을때 반격기라던가 컨트롤만 제대로 잘 잡아주면

권사가 PVP 같은건 쓸고 다닐 거라는 예상이 큰데 말이죠 흐흐흫...

사실 그래서 권사를 해본겁니다만,

반격 타이밍 재기는 나름 쉬운편인데, 몹에 따라 어렵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기모으는 공격을 쓰다 반격 당할 경우 상대 유져는 심한 빡침을 유발할 것입니다.


하지만 직업별 난이도야 재각각인건 당연한거고,

각자 자신이 선호하고 원하는 타입의 직업으로 플레이하시면 되겠지요.


밸런스나 잘 맞았으면 좋겠네요 ㅎㅎ.

이건 추후 더 봐야할 문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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